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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테마2025-07-15·운영자·1분 읽기

AI 슈퍼사이클 1년 — 엔비디아에서 HBM까지, 어디까지 왔나

지난 1년 증시를 지배한 단어는 'AI'였다. 가속기에서 메모리(HBM)로 번진 수혜의 흐름과, 사이클의 현재 위치를 점검한다.

지난 1년간 글로벌 증시의 주인공은 단연 AI였습니다. 처음에는 AI 가속기를 만드는 설계 기업에 돈이 몰렸고, 이후 그 칩에 반드시 들어가는 고대역폭 메모리(HBM) 로 수혜가 번졌습니다. 국내 메모리 대형주가 1년 내내 지수를 끌어올린 배경입니다.

수혜의 이동 — 가속기 → 메모리 → 인프라

AI 투자 사이클은 한 종목의 이야기가 아니라 밸류체인을 따라 돈이 이동하는 흐름입니다. 가속기 수요 폭발 → HBM 병목 → 파운드리·패키징 → 전력·냉각 인프라로 수혜가 단계적으로 확산됐습니다.

지금 사이클의 위치는?

(프리미엄 전용 — 구간별 수혜 점검과 향후 1년 체크포인트)

본 칼럼은 운영자의 개인 견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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