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브리프2026-02-03·웰클인베스트 리서치
2026-02-03 미장 마감 시황
마감 요약
미국 증시가 광범위하게 하락했습니다. 나스닥이 기술주 중심으로 1.54% 내려앉았고, S&P500도 0.85%, 다우지수도 0.35% 밀렸습니다. 낙폭은 지수별로 차등하게 나타났으며, 섹터 간 차별화가 뚜렷했습니다.
지수
- 나스닥: -1.54% ↓ (기술주 약세 주도)
- S&P500: -0.85% ↓
- 다우지수: -0.35% ↓ (상대적으로 완만한 낙폭)
주요 종목
상승세: 에너지주 엑슨모빌이 3.85% 올랐고, 소비재 업체 월마트(+2.94%), 금융주 JP모건(+2.18%)이 개별 강세를 보였습니다. 헬스케어의 존슨앤존슨(+1.02%), 유통의 코스트코(+0.99%)도 소폭 상승했습니다.
하락세: 제약의 일라이릴리(-3.90%), 스트리밍의 넷플릭스(-3.41%), 반도체 설비의 브로드컴(-3.26%)이 낙폭이 컸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2.87%), 엔비디아(-2.84%)도 2% 이상 하락했습니다.
코멘트
기술주와 성장주 중심의 하락장이 전개됐습니다. 나스닥의 낙폭이 가파른 반면 다우지수는 상대적으로 버텼는데, 이는 에너지·금융·생활필수품 같은 전통 방어주의 상대적 강세 때문입니다. 빅테크와 반도체 업계의 동시 약세가 눈에 띕니다.
본 브리프는 공개 데이터를 기반으로 작성한 정보 제공용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