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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브리프2025-10-29·웰클인베스트 리서치

2025-10-29 미장 마감 시황

2025년 10월 29일 미국 증시 마감 시황

마감 요약

미국 증시가 엇갈린 성과를 기록했습니다. 나스닥은 +0.45%로 소폭 상승했으나, S&P500은 +0.05%에 그쳤고 다우지수는 -0.16%로 약세를 보였습니다. 반도체 섹터의 강세가 기술주 지수를 지탱한 반면, 헬스케어와 소매 섹터의 약세가 광범위한 상승을 제약했습니다.

지수

  • 나스닥: +0.45% ↑ (기술주 중심 소폭 상승)
  • S&P500: +0.05% ↑ (거의 보합 수준)
  • 다우지수: -0.16% ↓ (블루칩 주도의 약세)

주요 종목

상승: 브로드컴 +3.49%($385.98), 엔비디아 +2.99%($207.04), AMD +2.45%($264.33)가 반도체 랠리를 주도했습니다. 에너지 섹터의 엑슨모빌 +1.23%($116.45), 빅테크 아마존 +0.46%($230.30)도 상승했습니다.

하락: 의료보험사 유나이티드헬스 -3.42%($355.26)가 가장 큰 낙폭을 기록했고, 소매업체 홈디포 -2.00%($378.04), 코스트코 -1.27%($912.42), 월마트 -0.69%($102.46) 등이 약세를 보였습니다. 일라이릴리도 -0.80%($813.53) 하락했습니다.

코멘트

반도체 업종의 강세는 나스닥을 지탱했으나, 헬스케어와 소매 섹터의 광범위한 하락으로 대형주 지수 전반의 상승폭이 제한되었습니다. 시장이 여전히 기술주와 전통 경기 선행주 사이에서 방향성을 모색 중인 모습입니다.


본 브리프는 공개 데이터를 기반으로 작성한 정보 제공용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